[갑신정변] 갑신정변 다시보기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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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폭력과 살육을 서슴지 않은 근대화 지상주의자들' 이 단락을 읽으면서 예전에 내가 알고있던 갑신정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되었다. 국사 교과서를 통해 배운 갑신정변을 간단히 말하자면, 1884년(고종 21) 김옥균(金玉均)을 비롯한 급진개화파가 개화사상을 바탕으로 조선의 자주독립과 근대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라고 알고 있다. 그 당시 나는 갑신정변을 긍정적으로 배운 것으로 기억이 된다. 하지만 이 논쟁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고있던 것이 정답이 아니라고 알게 되었다. 박노자 선생님(이하 박노자)의 의견을 보면 조선에 몇 없었던 이수정, 윤치호, 유길준과 같은 "외국통"들의 활동이 차단되거나 제한된 것이 정변에 있어 큰 손실이며, 민족주의적인 입장에서 일본군에 기댄 것도 흠이며, 정변 주체들 중 상당수가 일본의 조선 통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는 내가 알고있던 갑신정변이 단지 겉모습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깊게 공부할 기회는 없었지만, 먼저 이번을 계기로 판단은 내가 해야겠지만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수 있었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다.
'무고한 백성과 온건 개화파들이 반드시 죽어야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라는 단락을 보면,제목의 질문에 아니라고 먼저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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