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불교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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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1. 불교는 붓다가 창시한 가르침. 붓다란 깨달은 자라는 뜻
-왕자로 태어남. 기원전 624~ 기원적 544
-유복하고 우아한 삶 : 어느 날 찾아온 고민 "나 또한 늙음을 면할 길이 없는데, 남이 노쇠한 것을 보면 싫어하고 고민한다."
-29세에 출가 : 고행을 거체 보리수 밑에서 명상하여 깨달음을 얻은 것이 35세
2. 원시불교의 기본적 입장
-논쟁의 초월: 인간의 사유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 문제에 대한 논쟁은 스스로의 주장만을 옳다고 하는 확집의 결과. "모든 단정을 버리게 되면 이 세상에 확집을 일으킬 일이 없다" "모든 사물에 대한 집착을 집착이라고 확실히 알고 모든 견해에 대한 과오를 보고 고집하지 않고 성찰하면서 내심의 평안함을 나는 보았다."
-이 세상에 대한 참된 실천적 인식: 있는 그대로를 보고 그에 따라 실천하라.
3. 괴로움과 무상
- 고뇌의 자각
"생 있는 자에게는 죽음이 있다. 손발이 잘리고 살육, 포박될 염려가 있다. 생 있는 자는 괴로움을 만난다."
"세상은 욕망의 불로 타오르고 있다. 세상은 불타고 있다. 세상은 흔들리고 있다."
"늙음과 죽음의 불이 붙어있다."
--그러므로 수행자는 세상에 존재하는 재앙을 깊이 주시하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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