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화] 섹스북 서평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1970년에 발표해 화제를 불러 모았고 지금까지 독일에서 가장 뛰어난 청소년 성 계몽서로 사랑 받고 있다. <섹스북>은 사회학 박사이며 함부르크의 성문제연구소의 연구원인 귄터 아멘트의 저서이다. 이 책은 10대 중반의 소년 카이 우베와 20대 후반쯤 되어 보이는 여성 울리케, 그리고 작가인 아멘트 박사 셋이서 이야기하는 형식과 아멘트 박사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토론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성에 대해서 섹스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대화형으로 구성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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