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속의 술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고하시요...

목차

1.[고대사]에 나타난 술

2.[삼국 및 통일 신라시대]의 술

3.[고려사]속의 술

4.[조선 역사 속]의 술

5.[현대] 비운의 우리 술, 다시 부흥을 꿈꾸며..

본문내용

술의 본래말은 "수블/수불" 이었다. 조선시대 문헌에는 "수울","수을"로 기록되어 있어, 이 수블은 "수블 > 수울 > 수을 > 술"로 변해왔음을 알수 있다.
"수블"의 의미에 대해서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술을 빚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 이 아닌가 한다. 즉 술을 쪄서 익히고 여기에 누룩과 주모(酒母)를 버무려 넣고 일정양의 물을 부어 빚는다. 이어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발효가 이루어 져 열을 가하지 않더라도 부글부글 물이 끓어오르며 거품이 괴는 현상은 옛사람들에게는 참으로 신기해 보였을 것이다. 이를 마치 물에서 난데없이 불이 붙는 다는 뜻으로 "수불"이라 하지 않았을까 싶다.

1.[고대사]에 나타난 술
우리 나라의 원시시대의 술은 얻기 쉽고 만들기 쉬운 과실주가 성행하였을 것이고 유목시대 에는 유주(柚酒)가, 그리고 농경시대에 늘어가면서 곡물을 이용한 곡주(穀酒)가 시작되어 오 늘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전해 내려온 주류로는 크게 나누어 약주류(藥酒類), 고급주류 (高級酒類), 가향 주류(加香酒類), 과실주류(果實酒類), 이산주류(異酸 酒類), 속성주류(速成酒類), 탁주류(濁酒類), 감주류(甘酒類), 소주류(燒酎類), 합주류(合酒類), 약소주류(藥燒酎類), 약용주류(藥用 酒類)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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