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그리스 로마신화

등록일 2003.06.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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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리스 로마신화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만들어낸 신화나 전설을 말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매우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데 비록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들이지만 신화이기 때문에 용인되는 것들이 많다. 그 중 사랑에 관련된 두 가지 신화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그 첫 번째 이야기는 아름다움의 여신 아프로디테에 관련된 신화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비너스가 바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말하는 것이다. 시간의 신 크로노스가 낫으로 자신의 아버지인 하늘의 신 우라노스의 성기를 잘라 버리고 그때 뿜어져 나온 피가 거품 덩어리리를 이루어 바다위를 떠다니게 되는데 그 거품에서 아프로디테가 솟아올랐다. 바다의 신은 거대한 조개 껍데기 하나를 밀어 올려 이 여신을 태웠고 서풍의 신 제퓌로스가 여신이 타고 있는 조개를 해변으로 밀어 올려 한 섬에 상륙하게 했는데 마침 이 섬에 있던 호라이 세자매 여신의 맏이 탈로가 옷을 입혀주고 '거품에서 태어난 신'이란 뜻의 아프로디테라는 이름을 지었다. 거품 위에 뜬 거대한 조개 껍데기를 타고 섬에 상륙한 아프로디테는 호라이 여신을 따라 올림포스로 올라갔다. 제우스는 아프로디테에게 히메로스라는 신녀를 붙여주었는데 히메로스는 '나른한 그리움'이라는 뜻이다. 올림포스의 모든 신들이 미모의 아프로디테를 갖기 위해 군침을 삼키고 있었다. 그러자 제우스는 형제들과 아들들의 불화로 올림포스 천궁에서 싸움이 날 것을 우려해 아프로디테에게 짝을 찾아 주기로 했는데 그 대상이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이다. 그는 손재주가 좋아 못 만드는 것이 없지만 얼굴이 못생기고 키가 작은 절름발이였다. 게다가 헤파이스토스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아프로디테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이때 용감할 뿐만 아니라 잘생기기까지 한 전쟁의 신 아레스가 아프로디테를 꼬여내어 벌건 대낮에 산 속에서 밀회를 나눈다. 이들의 밀회는 태양신의 눈에 띄게되고 태양신은 보다못해 헤파이스토스에게 밀고하게 된다.

참고 자료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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