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기] 실버토피아 관람기

등록일 2003.06.22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실버토피아 관람기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코엑스에서 하는 전시회중에서 입장료를 내지 않고 무료로 입장해 본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솔직히 좀 의아했다. 보통 몇 백원에서 몇 천원씩의 입장료를 내야 하는게 통상적인데 공짜라니… 뭐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규모는 생각보다 조금했다. 실버라는 의미 금이 아니라 은이라는 뜻으로 나이 지긋하신 분들을 위한 관계 시설이나 제도 같은거 앞에 붙는 단어이다. “실버토피아” 이 전시회의 제목 역시 실버라는 제목과 함께 노인들을 위한 전시회였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규모가 작았다. 지금까지 내가 코엑스에서 본 전시회중에서는 가장 작은 규모의 전시회였던 것 같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실버라는 개념의 장치나 제도, 그리고 설치가 모자랐던 것처럼 전시회 또안 아직까지 활성화 되지 못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소박한 모습이었다.
대부분의 참여업체가 가지고 나온 상품은 안마기와 침대 그리고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전동식 휠체어라던가 건강식품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다. 나같이 젊은 사람이 시험해 봐도 될까 하고 안마기를 시험해 보았다. 과거에는 이런 안마기는 별로 시원하단 느낌을 받지 못했다. 어떻게 보면 손으로.. 손자들이나 아들들이 손으로 해주는 안마가 더 시원했을것이다. 그러나 이런 안마기의 기술력이 많이 향상된듯한 느낌을 받았다. 단지 충격을 주는데 그쳤던 과거의 안마기들이 발전하여 지금은 정말 시원하고 사람이 하는 것 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향상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은 보행이 불편한 고령자들의 자유로운 외출을 돕기 위해 원터치 조작으로 움직이는 전동스쿠터와 전동 휠체어이다. 지하철에도 장애인을 위한 장치가 많이 되어있는 만큼 이 전동 휠체어를 사용한다면 노인들도 어디든 갈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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