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세계화의 덫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계화의 덫, 연대감으로 극복해야...

바야흐로 21세기이다. 뉴 밀레니엄 운운하던 때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우리는 이천년 대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세기의 끝자락, IMF 구제 금융 시기를 겪고 그것에서 탈피하고자 많은 사람들이 아둥바둥 살던 시기의 서문이 막을 내렸다. 2000년 대의 새 시대가 열렸으나, 상황은 계속 진보하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 보기 좋은 허울과 달리, 많은 곳에 가난과 질병 등, 소외의 그늘이 존재한다.
이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 신자유주의에 얽매인 비운의 현실이다.
몇 년 전, 새로운 세기를 앞두고 많은 학자들은 기대와 우려를 한꺼번에 쏟아놓기 분주했다. 급격한 변화의 선상에서 이 현상을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하며, 새 시대를 예견한 것이다. 많은 현대의 변화 속에서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바로 '세계화'였다. '세계화'라는 뜻을 제대로 파악한 이는 드물더라도 '세계화'라는 모토를 들먹이는 이들은 많은 형국이었다. 이러한 '세계화'의 정의를 구체적이고 비판적으로 내놓은 이들이 있는데, 바로 한스 페터 마르틴과 하랄트 슈만이다. 이들은 『세계화의 덫』의 저서를 통해 풍부한 예시로써 시대 조류를 파악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