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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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지금 이 사회의 남, 여 성 역할을 바꿈으로써 여성들에게는 통쾌함을 주고, 남성들에게는 여성들의 억울함을 알아달라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이 사회의 남, 여 성 역할 구조는 만들어졌을 따름이므로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의 성 역할 구조만이 바르다는 생각을 접어보자는 것이다. 지금 이 사회의 보통 남성들은 여자가 아이를 키우는 것이 당연하고 피임 혹은 임신의 책임 또한 여성에게 짐 지우려고 한다. 그러므로 여성들에게 임신, 출산, 육아들은 거룩한 일이라는 생각과 함께 발목을 잡는 거추장함이 되고 마는 것이기도 하고, 그러나 이갈리아, 즉 여성이 권력을 쥐고 있는 사회에서는 어떤가? 임신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여성의 권력을 유지시키는 수단으로 등장한다. 똑같은 일도 권력을 누가 쥐느냐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이것이야말로 이 책에서 볼 수 있는 참신한 발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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