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토플러와 정보사회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앨빈토플러와 정보사회에 대한 나의 생각
2. 앨빈토플러에 대한 조사

본문내용

앨빈 토플러라는 미래학자는 이전부터 많이 들어온 이름이다. 그의 유명한 저서인 “제3의 물결”은 중고등학교에는 추천도서였고, 대학교에서는 필독서라고 불리우기까지 한다. 물론, 나도 “제3의 물결”을 한번은 읽어 보았다. 지금 돌이켜 보면, 무슨 내용이였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가지 잘 생각나는 것은 토플러가 내다본 미래의 모습이 현재의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것이다. 책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토플러는 미래사회를 참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미래학자인 토플러의 입장에서 봤을때에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지만, 현실을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닥친 문제들을 미래학자인 토플러와 같은 사람들이 내다볼 수는 없는 것일까? 미래를 예견하는 점성술사도 아닌, 사람들이 그러한 일을 할 수 있을리는 만무하다. 인간이 미래를 예견하는 일은 이미 현대과학이 발달한 현 시대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는 있다. 토플러는 바로 그 예측을 한 것이다. 컴퓨터가 우리 사회에 등장한 것은 불과 50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들은 컴퓨터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만큼 컴퓨터에 의존해서 살아가고 있다. 또한, 초기 컴퓨터는 크기도 작은 집한채 만하고, 성능도 지금의 수백만분의 1도 안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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