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민족말살정책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민족교육과 역사의 왜곡
2.일제의 민족문화 말살
3. 문화의 파괴와 변질

본문내용

1. 민족교육과 역사의 왜곡
민족의식은 언어, 지역, 혈연, 문화, 역사 등이 공동으로 결합되고 그 위에 민족의식이 형성됨으로 성립되는 것이다. 이런 민족의식을 1910년 일제는 무력으로 한국의 주권을 소멸시키고 경제를 예속시키는 것도 모자라 한국민족의 이러한 구성요소들을 소멸시킴으로써 한국민족을 말살하려고 하였다.
일본은 일찍부터 이런 민족의식을 말살시키기 위해 먼저 우리민족에게 일본인화 교육을 시켰다. 이 일본인화 교육은 오로지 독립운동을 탄압하고 한국민족사상을 없애기 위한 것이었다. 그 일환으로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사립학교에 대한 노골적인 탄압과, 교과용 도서 검정기준에 따른 배일사상과 식민정책 비판 등을 금지하고 한국 전래의 민요조차 부를 수 없게 하였다. 또한 37년 중일전쟁이 본격화 되면서 일본인화 교육은 더욱 강화되었는데 조선교육령을 내선공학의 일원적 통제로 실현한다고 개정하여 국체명징. 내선일체. 인고단련의 3대 강령을 강조하였다. 태평양 전쟁 기간 동안에는 조선에서 실시된 일본인화 교육은 조선인 청소년의 민족의식사상을 빼앗는 것뿐만 아니라 침략전쟁에 노동력을 전력으로 동원으로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민족의식을 빼앗기 위한 일본의 두 번째 강압은 우리말을 사용못하게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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