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 예술의 기원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

목차

도구
언어
유사화
마법의 힘
예술과 계층사회

본문내용

예술은 거의 인간만큼이나 오래되었다. 예술은 노동의 한 형태이며 노동은 인류에게서 특이하게 볼 수 있는 활동이다. 한 사상가는 노동을 다음과 같은 말로 정의하였다.

-노동과정은...자연물을 인간의 욕구에 맞추기 위한 목적적인 활동이다. 그것은 인간과 자연사이의 물질 교환을 가져오는데 필수적인 일반적 조건이다. 그것은 자연에 의해 인간의 삶에 영원히 부과된 조건이며, 따라서 사회적 삶의 형태와는 관계없이 존재한다.---아니 차라리 그것은 모든 사회 형태에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인간은 자연을 변형함으로써 그것을 소유하게 된다. 노동은 자연의 변형이다. 인간은 또한 자연에 대해 마법을 부리고 대상을 변화시킬 수 있게 되며 마법적 수단에 의해 거기에 새로운 형태를 부여하는 것을 꿈꾼다. 노동이 현실에서 의미하는 바는 상상 속에서는 바로 그와 같은 것이 된다. 인간은 처음부터 마법사이다.

도구

인간은 도구를 통하여 인간이 되었다. 그는 도구를 만들거나 생산함으로써 자신을 만들거나 형성하였다. 이리하여 인간과 도구 중에서 어느 편이 먼저인가 하는 문제는 순전히 아카데믹한 것에 불과하다. 인간이 없이는 도구가 있을 수 없고 또 도구가 없는 인간은 없다. 그 둘은 동시적으로 존재하기 시작했으며 분리시키는 것이 불가능할만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상대적으로 고도로 발달한 한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대상을 활용함으로써 비로소 인간이 되었다. 그라한 활용에 의하여 대상은 도구가 되었다. 도구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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