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이갈리아 딸들을 읽고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성학 수업의 과제인 '이갈리아의 딸들'이란 책은 지금 여성관에 대한 나의 인식을 크게 흔들어 놓았다. 처음엔 단순히 제목만으로 한 가정에서 여자들이 남편, 아들과 동등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책인줄로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은 남자와 여자의 역할 인식등 사회적 틀 자체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가부장적 사회이다. 그래서 모든 중요한 일은 남성이 맡아하고 집안의 잡일과 출산은 여성의 몫이다. 전통적 가부장제 시대 여성은 단순히 자손을 번식하는 도구정도로 밖에 여겨졌던 것도 어느 정도 사실이다. 하지만 새 생명의 탄생이 얼마나 중요한가?

참고 자료

이갈리아의 딸들
저자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역자 : 노옥재 외
출판사 :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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