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 인간의 본성은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가? -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유전자'를 읽고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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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리처드 도킨스의 책 [이기적 유전자]를 보면, "인간은 생존기계이다." 라는 말이 나온다. 인간의 유전자는 이기적이며, 이 이기적인 분자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인간은 유전자라고 하는 이기적인 분자들을 보존하기 위해 계획된 존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 인간이 유전자의 존속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을까? 인간을 비롯한 생물들이 이기적인 유전자의 지배 하에 존재하는 것이라면 인간과 일반 동물들이 다를 것이 없지 않은가? 인간의 복잡하고 복합적인 행동들도 다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어진 것일까?
인간은 생물학적인 면에서 볼 때 일반 동물들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인간은 동물과 같은 부류로 구분되어지지는 않는다. 인간은 생물학적인 조건 이외에 동물과 구별되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에 대해 생물학적인 결정론으로만 보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중 어느 한 명이라도 나와 외모나 성격이 같은 사람은 없다. 우리는 저마다 각기 다른 본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 인간의 본성은 타고난 것인가? 아니면 살면서 여러 가지 외부적 요인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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