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평] 아직 촛불을 켤때가 아닙니다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와 같이 이 시는 우리가 희망을 버릴 정도로 당시의 상황이 절망적이지 않음을 노래하고 있다. 이제야 밤의 상황의 시작을 알리는 극히 작은 조짐만이 보일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스스로 희망을 버릴 필요는 없다. 우리는 그것이 완전이 도래하기 전에 그것을 극복해 낼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새 새끼', '어린 양', '애기'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시인은 이 시를 통해 당시 일제치하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절망감에 빠지려는 우리 민족 내지 조국에게 우리의 미래가 그렇게 암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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