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의 장중한 등줄기를 타고내려오며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태백산맥에 대한 나에 감상
2. 태박산맥의 줄거리
3. 글을 마치며

본문내용

1.태백산맥에 대한 나에 감상

내가 태맥산맥을 읽은 건 고등학교 3학년 때이다. 그리고 책을 즐겨 읽기 시작한 건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이다. 특히 태맥산맥은 나에게 책에 대한 유희를 알게 해준 특별한 작품이기도 하다. 조정래의 대하소설들 아리랑, 태백산맥, 그리고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이 작품들의 제목들은 우리 민족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태백산맥은 한반도의 척추이다. 일제는 우리의 혈을 끊기 위해 한반도 곳곳에 말뚝을 박았다. 그들은 아마 태백산택에 가장 크고 많은 대못들을 박았을 것이다. 작가가 작품의 제목을 이렇게 지었듯이 이 소설 또한 분단과 이데올로기라는 우리 역사의 아픔이 우리의 민족의 중추를 파고 드는 듯 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두 동강 난 우리의 국토인 것이다. 하지만 철조망은 태백산맥의 힘찬 등줄기를 끊어 놓지는 못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언제가 우리민족의 통일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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