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교육] 한국인의 의사표현

등록일 2003.06.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인은 감정 표현이나 의사표현을 과연 제대로 하고 있을까? 대부분의 한국인은 명확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한다. 여태까지 자라오면서 나뿐만 아니라 내 친구들 모두를 살펴보아도 대부분이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옳바른 감정표현이나 의사표현은 무엇일까? 명확하게 자신의 감정과 의사표현을 못한다고 했으니 명확한 감정표현과 의사표현이 올바른 감정과 의사표현이다. 그렇다면 명확한 의사표현 감정표현은 또 무엇인가? 내가 느끼는 것을 솔직하게 그리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은 솔직하고, 분명하고, 직선적으로 말하기보단 돌려서 우회적으로 그리고 중립적 성격이 강하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한국인들은 '~인 것 같다.'란 말을 아주 많이 쓴다. 좋은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
은거지 "좋은거 같아." 라든지 "별론거 같아." 라고 말을 한다. 또 "맞니? 틀리니?" 하고 물
으면 "맞는거 같아" 라고 대답한다든지 "이거 어때?" 하고 물으면 "괜찮은거 같아." 하고 대
답하곤 한다. 얼마나 어정쩡한 대답인가. 맞으면 맞는거지 "맞는거 같아" 란 도대체 뭐란 말
인가.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