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가장 좋은 광고

등록일 2003.06.21 압축파일 (zi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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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본 가장 좋은 광고 - (주)좋은사람들의 보디가드,제임스 딘 지하철 광고

개인적으로 난 텔레비전을 요즘 잘 못보기 때문에 공중파광고가 아닌 지면상의 광고를 선택하였다.
몇 년전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학원으로 인하여 지하철을 자주 타게 될 때 언제나 눈길을 끄는 광고가 하나있었다.
사각형에 간단한 두세줄의 글.. 그전까지는 지하철에 그런 밍숭맹숭한 광고가 거의 없었던때라 ‘이게 무슨 신문의 뉴스 토픽인가?’ 하는 생각에 보면 '치마 속의 인테리어' '바지 속의 정장' / '팬티가 편안해야 팬티속이 편안하다. / 내의를 선물할 때 주의사항!' / ‘여성에겐 실제 사이즈보다 알면서도 작은 것으로!’ / ‘남성에겐 실제 사이즈보다 알면서도 큰 것으로!’ 등의 어떻게 보면 원색적이고 자극적이지만 정말 돌출적이고 획기적인 광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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