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시] 영시 비교(엘리엇과 브라우닝)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엘리엇의 작품 THE LOVE SONG OF J. ALFRED PRUFROCK
과 부라우닝의 작품My Last Duchess
를 시인의 사상과 관련지어 비교 했습니다~

본문내용

rufrock은 어떠한 성격의 인물인가.. Prufrock은 이성과 감정이 분열된 신경증 환자로 그려지고 있고 그의 의식 상태는 의식 불명의 상태이다. 에테르로 마취된 환자처럼..
"그러면 우리 갑시다. 그대와 나"... 여기서 그대란 누구이며 나란 누구인가..
'그대'는 프루프록의 활동을 지켜보는 청자라고도 볼 수 있고 단지 어떤 친구이거나 동반자로 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 나에게 있어 Prufrock의 우유부단하며 분열된 정신 상태로 미루어 볼 때 " 그대와 나"는 모두 Prufrock 자신인 듯 하다. 시를 읽고 난 후 전체적인 분위기로 볼 때 우울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정신상태를 느낄 수 있는데 "그대와 나"라는 구절은 바로 이러한 감정을 나타내는 듯 보인다.
정체성을 갖지 못하며 혼란스러워하는 두 개 혹은 그 이상으로 나누어진 분열된 여러개의 나를 표현한 말인 것 같다.
그가 가는 곳은 싸구려 여인숙이며 그곳에 있는 여인들은 겉멋만 부리며 교양있는 척하는 여성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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