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식주

저작시기 2009.02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도서관 가서 열심히 자료 찾아서 직접 타이핑 한 것들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목차

1. 프랑스의 의생활
2. 프랑스의 식생활
3. 프랑스의 주생활

본문내용

프랑스의 의생활 - 패션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는 세계의 패션과 유행의 중심지이나 프랑스의 일반인들은 오히려 첨단 유행에 맹종하는 것을 싫어하며 자유롭고 간편한 복장을 통해 개성을 추구하고자 한다. 젊은이들은 대부분 스웨터나 청바지를 입는데 신사복 정장은 매우 특별한 경우에만 입는다. 프랑스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각은 좋은 옷을 구입해서 오래 입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프랑스의 패션업계는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는 오뜨 뀌뛰르 (아래 참고: 고급맞춤복, 기성복) 라는 고급 패션과 동시에 일반 대중을 겨냥한 값싼 기성복이라는 두 개의 축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파리에서 패션 쇼를 하는 세계적인 메이커들은 크리스쳔 디오르 나 삐에르 가르뎅, 샤넬, 이브 셍-로랑 등 20여 개에 이른다. 이들은 1월 말의 겨울 콜렉션과 8월 초의 여름 콜렉션 이외에도 4월과 11월에 간이 패션 쇼를 통하여 세계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자이너들은 이러한 패션 소를 통하여 고객의 취향을 읽고 또한 이를 유도한다.
프랑스의 패션 산업은 무역수지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루이 뷔똥의 핸드백을 갖는 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꿈이 되었으며, 호화로운 가죽제품을 만드는 뒤뽕이나 테니스 선수 르네 라꼬스트 때문에 유명해진 라꼬스뜨 등은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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