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을 맡은자의 슬픔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무도 부모를 선택하여 태어날 수 없듯이 조국 또한 스스로 선택하여 태어날 수 없다.” 책의 앞부분에 이런 문구가 있었다. 우리가 비록 우리에 의지에 의해서 선택한 조국은 아니지만 세상이 뒤바뀐다고 해도 우리를 선택한 조국은 바뀌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조금씩 우리에 조국을 보다 바른 방향으로 모두의 노력으로 바꾸어 나가면 되는 것이다.
*원하는 자료를 검색 해 보세요.
  • [감상문]악역을맡은자의슬픔 4페이지
    이 책은 첫 서두를 ‘대한민국 헌법 1조’로 시작한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한번도 공화국인 적이 없다. 왜냐하면 사회귀족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은 바로 ..
  • [교육학] 악역을 맡은자의 슬픔을 읽고.. 4페이지
    현재의 너무나 얌전하고 온순한 지성인들은 민중의 편에 서서 정의 실현을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탈바꿈해야 하는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떠한 방향으로 사회를 변혁시켜야 하는가? 이는 이 책을 통해 인식하였던 한국..
  • '악역을 맡은자의 슬픔'을 읽고 2페이지
    신문을 보니, 요즘 경제계에 나도는 말 중에 '파업하기 좋은 나라'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이 말은 노무현 정부의 노동정책을 빗댄 표현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기업하기 좋은 나라' 공약을 뒤집은 말이다. 이러한 패러디가 등장한..
  • 홍세화-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6페이지
    요즈음에 붉어진 전교조 교사들에 대해서도 작가는 ‘똘레랑스’를 넘어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아직 나는 ‘똘레랑스’의 단계이다. 그들의 가치와 이념에 대해 이해는 하고 있지만 아직 그것의 지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서지는 않는다. ..
  • 악역을맡은자의슬픔 1페이지
    홍세화씨가 빠리의 택시운전기사에서 한국의 진보주의자로 그리고 똘레랑스의 전도사로써 다시 우리에게 돌아왔다. 지난 학기에 사회학 과목을 일반선택으로 수강하면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를 읽게 되었고 사회학 과목을 수강한 덕인지..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