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 창조론과 진화론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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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창조론이란 우주 만물이 자연발생이나 진화에 의해서가 아니라 어떤 신적 존재의 행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는 주장이다. 이런 생각은 고대로부터 있어 왔다. 그 대표적인 것이 '에누마 엘리쉬'이며, 그 외에 수메르의 엔키신화, 애굽의 레(Re) 신에 의한 창조 등이 있다. 그러나 기독교적 입장에서 창조론은 유일신 하나님이 태초에 완전한 자유의 입장에서 무(無)로부터 세계를 창조한 것(creation out of nothing)을 가리킨다. 이것은 전적으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라는 말씀에 근거한다.
그러나 진화론의 등장으로 인해 이러한 창조론은 위협을 받게 되었다. 더욱이 진화론적 철학이 교육·정치·종교·산업 등 각 분야에까지 지배하게 되자 성경과 자연과학을 연관시키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며, 창조론은 비합리적이고 신화적인 것으로 간주되기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하에서 진화론과 관계를 맺는 유신론적 진화론(有神論的 進化論, theistic evolutionism)이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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