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원론] 경제적 부의 추구와 전통적 미덕의 양립방법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사회적 충토 마련
보상
법률마련

결론

본문내용

-서론

영화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보면 엄청난 부를 이룬 부자들이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부를 추구하거나 세계를 지배하고자 여러 가지 악한 방법을 사용하여 핵폭탄이나 화학무기들을 사들여 세계를 위협하는 행위를 하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 현대 자본주의 표상이라 할 수 있는 샐러리맨들의 모습을 담은 영화들을 보면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 헐뜯고 보이지 않는 암투를 벌이며 서로를 밟고 올라가야만 하는 현실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 내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도 실제로 그러한 것이 사실이다. 학생인 나의 상황에 있어서도 서로 더 좋은 학점을 받기위해 서로를 견제하고 혹시라도 다른 누군가가 출석을 안했을 때 출석을 부르면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 게 사실이다.
이러한 모습들에서 볼 수 있듯이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경쟁이 당연시되고 개인의 성공이나 물질적인 부의 추구를 위한 이기적 행위 등은 어느 정도 인정 되는 반면 그에 따른 전통적 미덕으로 불리는 자기희생, 공익정신, 이타심 등의 희생은 당연시 되고 있다. 그렇다면 먼저 이렇게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왜 물질적 부의 추구와 전통적 미덕의 양립이 어렵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살펴보자.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개인의 자유가 보장 되고 그에 따른 개인주의, 합리주의가 만연하여 사람들은 전통적인 삶에서의 모습처럼 서로 어울려 함께 살아간다는 느낌보다는 각자 알아서 살아간다는 느낌의 삶의 모습을 이뤄가기 시작했다. 개인의 삶 속에서 사람들은 굳이 전통적 미덕을 발현하지 않아도 살아가는데 큰 지장이 없으며 어쩌면 그러한 모습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러한 모습들이 점차 늘어감에 따라 공공의 이익을 생각하기 보다는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점차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게 된 것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점차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서로 경쟁하게 되고 그러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서로를 헐뜯고 남을 깎아내리는 등의 행위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를 통해서 자신들의 성공이나 물질적 부의 추구를 더 쉽게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이러한 사회 풍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편으로 전통적 미덕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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