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론사태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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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엔론사건’은 미국에서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거대회사인 ‘엔론’이라는 에너지 회사의 사건으로써 미국판 대우사태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다. 2001년 12월초에 파산 신청을 한 미국 에너지기업체 엔론은 미국 경제 전반에 걸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는데 그 이유는 거짓으로 회계장부를 조작해서 부실기업인 엔론회사가 건실기업인양 행동했으며 회사를 유지하기 위해서 정치자금을 미국의 상원의원 대다수들에게 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회사는 도덕적으로 참 문제가 많은 회사인데 그 이유는 파산 신청을 하기전 일부 고위 경영진들은 자기들의 보유했던 주식은 고가로 다 팔아치우고 직원들에게는 걱정 말라고 안심을 시킨뒤 파산을 했다고 한다. 엄밀히 말하면 회사직원들은 자신들의 다니던 회사에 사기를 당한 센이다. 다음은 2003년 5월2일짜 연합뉴스에서 발취한 것이다.
회계부정 등으로 지난 2001년 파산한 미 에너지 대기업 엔론의 전직 간부들이 무더기로 추가 혹은 새롭게 형사기소됐다. 미 법무부 기업부정단속팀을 이끌고 있는 래리 톰슨 차관은 이미 기소된 앤드루 파스토 전 재무책임자(CFO)와 다른 2명 외에 파스토의 부인과 9명의 전직 경영진을 사기와 내부자거래 등의 혐의로 형사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파스토의 경우 혐의가 무려 109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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