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 (답사)옥천 향교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옥천향교를 다녀 온건 5월 5일이었다. 다녀 온 때를 전후하여 날씨가 많이 흐렸던 터라 많이 걱정했었다. 하지만 다행히 날씨가 맑았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좋은 날씨였다. 버스를 몇 번 씩 갈아타 도착한 옥천향교는 교동리에 있었다. 버스를 잘못 내려 1시간이 넘게 걸어가서야 겨우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었다.
옥천향교가 있는 교동리는 시인 정지용의 생가와 또 육영수 여사의 생가가 가까운 곳이었다. 길을 찾기 위해 마을의 어르신께 여쭈면 모두 한결 같이 하시는 말씀이 이 마을은 예로부터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난 곳이라며 자랑이 자자하셨다. 말씀과 같이 마을은 초보자인 내가 보아도 배산임수의 지형 조건을 갖춘 곳이었다.
한참을 헤매다 언덕 쪽에서 명륜당이라 쓰인 현판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로 할 수 없었다. 향교는 성균관을 본 따서 지었으며 축소판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다고 들었다. 옥천향교를 보니 그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명륜당이 맨 앞에 있고, 다음으로 서쪽에 서재와, 동편에 고직사가 있었다. 그리고 내삼문을 통하여 들어가면 대성전과 양옆에 동서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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