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과 ] 청화대 건축구조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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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런 청와대의 위치에는 일제 시대부터의 뼈아픈 사연과 지리상 의미가 숨겨져 있다. 사실 나도 몰랐지만 이번 글을 위해 자료 조사중 알게 된 내용이다. 자생 풍수로 본 청와대 터는 경복궁의 내 맥이 내려오는 길목으로서 풍수 상 반드시 땅을 훼손하지말고 보호해야만 하는 곳이다. 이런 성격을 가진 것을 안 일본인들은 식민 통치를 하면서 의도적으로 총독 관저를 이곳에 짓고 모욕을 가하기도 하였다. 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풍수는 국토를 사람에 비유한다. 북악 에서 경복궁을 거쳐 광화문에 이르는 과정은 백두산 정기를 서울에 불어넣는 용의 목과 머리에 해당한다. 일본인들은 근정전 바로 앞에 총독 집무처 (옛 국립 박물관)을 지어 입을 틀어막고 현재 청와대인 총독관저를 지어 목줄을 눌러 놓았던 것이다. 따라서 청와대의 현재 터는 처음부터 나쁜 의도로 시행되었던 곳이고 풍수 논리로도 잘 못된 곳이다. 이런 위치상 특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참 안타까웠다. 맘 같아서는 청와대의 위치를 다시 잡아서 건축했으면 하는 생각이지만 그것은 현실 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안타까움만 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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