돐날 연극 감상문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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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엄청난 충격이었다. 내가 연극을 본 것은 이번이 네 번이다. 그러나 ‘타이터스 앤드러니커스나 돌날 같은 정기 공연은 처음이었다. 타이터스 앤드러니커스에 많이 실망을 했던 나는 이번 역시 그럴 것이라는 생각에 대학로 놀러 가는 기분으로 연극을 보러 갔다. 그래서 연극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었다. 운 좋게도 관람석 앞쪽 두 번째 자리에 앉게 되었다. 앉아있는데 영화평론가 이무형씨도 오셨서 깜짝 놀랬다. 왠일...연극이 괜시리 기대가 되었다. 사회자의 간단한 설명 등이 있었고 이어 깜깜해지면서 연극이 시작되었다.

첫 등장은 무대의 불이 꺼지고.. 한줄기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는 가운데 사진사가 나와 아이의 장난감을 흔들며 여기를 쳐다보라고 관객들에게 이야기한다. 조금 뒤.. 카메라의 플래쉬가 터지며 공연의 전반부인 제1장이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과 함께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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