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역사] 천황 히로히토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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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천황"!!! 그것은 일본인에게 있어서는 "인간의 모습을 한 神"이다. "萬世一係"라는 신념이 일본의 정체성을 지금까지 지탱해주고 있다. 일본의 이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일본에서는 "長江文明"의 학문적 조류가 형성되고 있다고 하니, 얼마만큼 일본인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인지 알 수가 있다.
세계 2차 대전이 일어났을 당시, 일본의 천황이었던 히로히토가 교묘히 전범에서 빠져나왔는데 이것은 역사적인 엄청난 잘못이라는 것을 밝혀 놓은 책이 바로 "히로히토, 신화의 뒤편" 이다. "도쿄재판" 때 일본의 대부분의 전범들은 맹목적인 천황 숭배의식에 사로잡혀 "천황"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변론을 했다. 그리고 히로히토 자신도 교묘하게 자기자신의 일에 대해서 "꼭두각시" 인 것처럼 이야기를 함으로써 전범의 잘못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도 밝혀 냈듯이 그는 "꼭두각시"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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