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용띠 위에 개띠 연극을 보고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생은 도박이다.
우린 매 순간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해야 될 때가 너무도 많다. 한 순간의 선택으로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 ‘이 사람과 결혼을 할까?’ 이런 한번의 선택은 그 사람의 일생을 좌우한다. 따라서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는 어떤 선택을 하면서 사느냐의 문제와 직결되는 것이다.
나용두는 52년 생 용띠다. 꼼꼼하고 매사에 빈틈이 없는 만화가다. 지견숙은 58년 개띠다. 덜렁대고 당찬 잡지사 기자다. 지견숙은 나용두를 취재하기 위해 그의 작업실을 찾는다. 그곳에서 야구중계를 TV로 보다가 둘은, 어떤 선수의 출신교를 놓고 ‘자기가 맞다!!’ 고 서로 다투게된다. 이 싸움이 극에 달하여 결국 둘은 내기를 걸게 된다. 지는 사람은 이기는 사람의 요구에 무조건 따라야 된다는 벌칙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