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여한십가문초』 中 '朴趾源'의 「일야구도하기(一夜九渡河記)

등록일 2003.06.2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작품소개

Ⅱ. 제작경위
1. 박지원이 『열하일기』를 쓰기까지
2. 백하를 건너면서 느꼈던 견물
3. 연암의 인식론과 글쓰기 실력

Ⅲ. 기문변형의 초점을 두고 「일야구도하기(一夜九渡河記)」작품분석
1. 一夜九渡河記 원문
2. 한글번역
3. 구성 분석

Ⅳ. 장르적 특성
1. 어떤 면에서 기문이고 어떻게 변형하였는지
2. 경험을 삽화적으로 3차례 넣었는데 경험과 현재의 교차, 인식의 발전, 깨달음
이 어찌되었가?

Ⅴ작품의 특징, 연암문학에 있어 일야구도하기의 위치는?

본문내용

Ⅰ. 작품소개
『여한십가문초』는 11권 1책으로 된 신활자본이다. 고려시대 이래 문장가 9명의 문장 95편을 선별하여 실은 김택영의『여한구가문초』에 제자인 왕성순이 스승인 김택영의 문장까지 덧붙여 1921년 간행한 책이다. 저자와 1914년에 쓴 량치차오[梁啓超]의 서문이 있고 양이(楊貽), 홍범구(洪範九), 손정계(孫廷階)의 발문(跋文)이 실려 있다. 이 책은 조선 후기까지 전해진 한문학 문장 가운데 훌륭하다고 판단되는 작품을 골라 실어, 좋은 문장의 본보기를 제시한 것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한문학 문장을 살펴보고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쓰인다. 1977년 민족문화추진회에서 번역본을 간행하였다.
본인은 『여한십가문초』에 실린 글 중 7권에 실린 박지원의 「일야구도하기(一夜九渡河記)」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일야구도하기(一夜九渡河記)」는 본래 박지원의 중국 여행기인 『열하일기(熱河日記)』 조선 정조 때의 실학자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의 중국 기행문집(紀行文集). 26권 10책. 규장각도서. 1780년(정조 4) 그의 종형인 금성위(錦城尉) 박명원(朴明源)을 따라 청(淸)나라 고종(高宗)의 칠순연(七旬宴)에 가는 도중 열하(熱河)의 문인들과 사귀고, 연경(燕京)의 명사들과 교유하며 그곳 문물제도를 목격하고 견문한 바를 각 분야로 나누어 기록하였다. 이해 6월 24일 압록강 국경을 건너는 데에서부터 시작하여 요동(遼東)․성경(盛京)․산하이관[山海關]을 거쳐 베이징[北京]에 도착하고, 열하로 가서, 8월 20일 다시 베이징에 돌아오기까지 약 2개월 동안 겪은 일을 날짜 순서에 따라 항목별로 적었다.

참고 자료

민족문화추진회임원, 국역 여한십가문초 고전국역총서94, 민족문화문고간행회,1977 .
李相, 여한십가문초, 保景文化社,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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