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이해] 문학사 외곽의 조선인 문학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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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전에 관심 갖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눈을 돌리게 되었다. 문학이라는 것에 대해 수업을 종강하면서 정리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문학이란 과연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여러 작가와 시인들에 의해 표현되고 더욱 성숙해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 속에는 여러 명의 시인들이 나오고 그 시대 역사와 사회적 환경과 관련되어 작품과 그에 대한 설명들이 나온다. 그리고 문학은 시대의 민중들의 마음과 사회상을 반영한다. 민족해방 투쟁 때의 소재를 한 기록문학적 성격을 띤 작품들도 있고 “전락 속의 여인들”이란 소설은 특히 정신대에 대한 그 당시 여성들의 힘겨운 삶을 담아내어 광복이 얼마나 큰 무게로 일상사를 지배해왔는가를 이 소설은 보편적 원리로 기술해 내고 있다. 또한 열병이라는 소설은 자본주의의 바람을 문제삼은 소설이며 이는 비극적 결말을 갖고 인간의 생리에 주제가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작품이라 한다.

강태수론을 보면 소설과 시80여수를 함께 남겼으며 그의 모든 작품은 육필이며 한인사회에서 사회주의적 사실문학을 소련의 동포사회에서 실현하여 고조선족 문학의 본보기 노릇을 했다. 그의 시에는 자연적 소재가 등장하며 푸흔빛, 백석, 청록과 같은 이미지가 생명력과 아름다운 상상력을 환기하며 백색의 순수와 청결한 이미지를 상상시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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