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학] 전쟁사를 통해서 본 미국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서론
Ⅱ. 2차대전
Ⅲ. 히로시마 원폭투하
Ⅳ. 이라크 침공
Ⅵ. 전쟁의 목적과 성과
Ⅴ.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이라크전 이후 사람들은 더욱 미국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과연 전쟁은 정당한 것인가? 미국이 세계의 ‘강대국’으로서 다른 나라들을 지배하고 넘버원이 되어야 하는가? 그럴 자격은 있는가? 미국인들 중에는 틀림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들은 미국의 지배가 자비로운 것이며 미국의 힘이 좋은 목적을 위해 쓰인다는 가정이 전제되어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간의 미국의 역사는 그들의 생각을 뒷받침해 주지 못하는 것 같다. 그들의 이기적 결정으로 인해 수많은 인류들이 희생되어야 했고 그 희생의 댓가 조차 건진 게 없다. 그들은 그것을 방관하고 인도주의와 ‘정의’라는 말로 스스로를 포장했다. 또한 그들은 지금도 더 끔찍한 일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미국이 다른 나라를 지배하고 세계를 이끌고 갈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면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미국적인 생각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Ⅱ. 2차대전
그간 미국은 수많은 전쟁을 치루어 왔다. 미국의 짧은 역사에 비해 전쟁규모와 피해는 인류 역사상 엄청난 것이었다. 물론 그들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쟁을 준비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 예로 2차대전의 대의명분은 파시즘을 무너뜨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실제로 파시즘은 패배로 끝났다. 하지만 그 전쟁으로 인해 4천만 명의 사람들이 죽었으며 파시즘의 근본요소인 군국주의, 인종차별주의, 제국주의, 독재, 국가주의, 전쟁 등은 여전히 세계에 널리 퍼져있다. 히틀러의 전쟁은 끝났지만 전쟁은 계속 일어났고 더욱 잔혹해 졌다. 1차대전에서는 독가스 사용, 2차대전에서의 도시폭격, 2차대전이 끝날 무렵 원자폭탄에 의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파괴, 베트남에서의 네이팜탄 사용, 그리고 1980년대 초 이란-이라크 전쟁에서의 화학전을 기억한다. 미국 등의 강대국은 철저한 이해타산적 계산아래 이렇게 참혹한 전쟁에 대해 군사원조를 하고 군비를 지원하였으며 막으려는 시도는 전혀 하지 않았다

참고 자료

Howard Zinn 『오만한 제국』미국의 이데올로기로부터 독립, 한국어판(도서출판 당대, 2001)
여정동․이종찬 공편 『현대 국제정치경제』, (도서출판 법문사 2000)
기타 신문기사 및 TV 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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