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기획, 미국 제 8부 "은막위의 전쟁"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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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실 이 프로그램을 보기 전까지 '펜타곤'에 대해 그 이름조차도 들어보지 못했다. 더구나 평소에 단순히 큰 스케일과 볼거리가 많아 할리우드 영화를 즐겨보던 나로서는 할리우드와 펜타곤의 이 끈끈한 동맹이 무척 충격적이었다. 가끔 영화를 보다가 백인 우월주의나 미국이 세계를 구한다는 스토리가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나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영화는 있었지만 그 땐 이렇게 영화가 주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 영향력은 내 상상외로 매우 컸다. 더구나 전쟁이나 테러와 같은 민감한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세계시민들에게 바른 시각을 갖게 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선'이라는 무조건 적인 믿음을 갖게 했다. 우선 나부터도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도 '미군'하면 왠지 평화를 수호하고 악의 세력으로부터 전 세계를 구해낸다라는 할리우드 식의 뻔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는 전쟁정보국의 사무국장의 이야기다. " 사람들에게 미국적 사고를 가장 손쉽게 주입시키는 방법은 바로 오락적 영화를 통해 그들이 선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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