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수줍음도 지나치면 병이다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줍음도 지나치면 병이다 라는책을 읽고난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줍음도 지나치면 병이다.’라는 책 제목이 나의 눈길을 끌었다. 아마도 수줍음이 많고, 소극적이던 나의 어릴 적 모습이 생각나서 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사회 공포증이라는 커다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사회 공포증이란 어떠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인간이란 어떤 상황이든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을 주시하고 평가할지 모른다고 느끼는 상황에서는 심한 불안을 느낀다. 이 때 마음속으로 긴장되고 초조하고 불안을 느끼는 증상뿐 아니라 얼굴이 붉어진다든지 가슴이 뛴다든지 목소리가 떨린다든지 손에 땀이 난다든지 하는 신체적인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런데 사회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또 다른 증상은 이들이 불안을 느낄 만한 상황을 점차로 회피하게 된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외딴 곳에서 혼자 지낼 정도로 회피 증상이 심한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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