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와 양반을 읽고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 들어가기
2. 책으로부터 나의 생각으로
3. 나가며..

본문내용

1. 들어가기
과거 시대의 사람들의 생활상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자료가 사용될 수 있다. 왕실의 기록인 실록을 활용할 수 있고, 각종 역사서, 그 시대의 관공서가 취급한 문서 등을 활용 할 수도 있지만, 일기라는 형식의 문헌을 이용하는 것이 그 당시 사람들의 실생활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다.
내가 먼저 읽은 책은『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으로서 이 책은 『미암일기』를 중심으로 16세기 양반가정의 일상생활을 사실대로 재현한 것이다. 『미암일기』는 1567년에서 1577년까지 약 11년에 걸쳐 거의 매일같이 한문으로 기록한 미암 유희춘의 개인일기인데, 이 책은 그것을 가지고 미암과 부인 송덕봉을 위시하여 그들의 자녀와 일가친척 및 집안의 수많은 노비들이 서울과 향촌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이야기체로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이 책의 구성은 6개의 테마인 관직생활, 살림살이, 나들이, 재산증식, 부부갈등, 노후생활로 나누어 미암을 비롯한 16세기 사람들의 생활상을 설명하고 『미암일기』에 기록된 실제 사건과 상황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쓰여져 있다.
책을 읽다보면 일기에 쓰여진 원문의 내용은 얼마되지 않으나 저자가 국문학과 출신이라서 그런지 풍부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재구성되어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참고 자료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미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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