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마네킹을 보고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공연을 보러 가면 40분정도전에 도착을 하도록 한다.
왜냐하면 오페라건 독창회건 프로그램이나 팜플랫을 통해 오페라 줄거리나 출연자들 그리고 연주회의 레파토리를 보고 나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봄으로써 연주회를 2배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첨부터 약간 실망은 프로그램 값이 의외로 비쌌다는 것이다.
물론 사지 않았다. 그리고 그냥 공짜로 나오는 팜플랫을 보았고, 거기엔 그냥 출연자들이 유명세를 보여주며 TV의 어느 프로에 출연 중이나 출연한 것, 그리고 작품에 대한 설명은 없고 이 작품에 대한 신문기사들의 좋은 평들이 전부였다.
공연이 시작하기 10분정도 전 나는 들어갔고 1층으로 내려가면서 공연장에 꾸며져 있는 장식들이며 배우들의 큰 프로필 사진 협찬 업체의 광고들로 눈이 휘둥그래졌다.
보통 규모 극장의 오페라 무대나 음악회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광경이었기 때문이었고, 클래식 연주회도 이런 대중적인 공연처럼 이 정도의 협찬으로 얼마든지 많고 좋은 공연을 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약간의 부러움도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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