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매스미디어 속의 ' 구별짓기 '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매스미디어가 우리 사는 이 사회의 문화와 인간을
어떻게 규정하고 구별을 시도하는 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간단한 쪽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양이 다른 문명권에 대해 행했던 '구별짓기'의 행태가 이제는 우리의 일상에도 흔히 일어나고 있고, 이것은 매스미디어를 통해 더욱 심해지고 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물론 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위에서 언급한 '빅마마'라는 그룹의 현실에 맞선 당당한 모습은 각종 방송매체에서 보도되었으며, 좋은 평가를 받았고 격려를 받았다. 그렇지만 내가 알기론 '빅마마'와 같은 시도를 한 연예인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예전부터도 꾸준히 있어왔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처음에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을 뿐 얼마 가지 않아 방송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빅마마'와 같은 이들의 당당한 모습에 우리들은 잠깐의 호기심이 아닌 꾸준한 관심을 보여주어 점차 방송의 환경을 바꾸어야 한다. 그래서 나중에는 더 이상 '빅마마'와 같은 그룹이 신선한 그룹이 되지 않도록뀉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구별짓기' 행태가 그 정도를 조금이나마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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