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영화 금강산으로 가자를 보고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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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수업시간에 ‘금강산으로 가자’라는 북한영화를 보았다. 지금까지 내가 본 ‘꽃 파는 처녀’, ‘피바다’, ‘안중근 이등방문을 쏘다’와는 다른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다. 지금까지 보아온 영화들은 모두 5대 혁명가극에 해당하는 영화들이거나 또 1970년도에 만들어진 영화라서 그런지 모두 다가 지루하고 또 지나치게 사상성만을 강조하는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면 이번 ‘금강산으로 가자’라는 영화는 사상성보다는 대중성에 더 초점을 두었다고 생각이 된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에 의하면 북한 소설도 1980년대부터 사상성만을 강조하는 것에서 탈피해 인민 대중성을 복합적으로 강조한 것을 볼 때 북한 영화도 이제는 사상성만을 강조하는 영화에서 인민 대중들이 중심이 되고 대중들이 좋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금강산으로 가자‘라는 영화는 그런 부분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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