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장재의 '정몽'을 읽고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용하게 쓰세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결과론으로 서두를 시작하자면 '정몽'이라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하고 덮어 둔 기분은 - 시험공부를 하기는 하되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무작정 읽고 보자는 식에서 비롯되는 - 막막함뿐이었다. 이 책에서 내가 지금 무엇을 느꼈는가? 읽는 도중에 가끔씩 무엇인가를 얻으면서 느낀 점들이 있기는 있었는데, 그게 무엇인지 다 읽고 나니 다 잊어버린 기분이었다. 그냥 '기'에 대해서 쓰긴 썼고, 저자 장재의 글 속에서 초등학교 졸업식 때 6년 개근상 기념으로 받은 명심보감 보다 어려운 글들이 있었으며, 간혹 가다가 교훈적인 내용이 있었다라는 것뿐이었다. 결국 처음 한 번 읽은 것은 단순히 그냥 글자를 읽어 본 것에 불과하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더 읽기로 결심한 후 두 번을 읽어(두 번도 아직까지는 모자라지만) 느낀 점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처음 이 책을 구입하였을 때, 보통 시집의 두께가 조금 더 되는 듯 하여 책을 읽는 것에 있어서 긴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겠구나 하는 생각을 먼저 하였다. 그러나 집에 와서 책을 펴보기도 전에 겉 표지에 소개되어 있는 간략한 글귀를 보는 순간부터 처음 구입하였을 때의 섣부른 생각이 잘못된 것이다라는 직감이 머릿속에서 빠르게 스쳐지나갔다.

참고 자료

장재 '정몽' 책세상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