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 딸들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임신가능성이라는 생식기능으로 인해 여성은 약자로 평가받고, 남성의 보호(가정)를 받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다. 그러나 여기, 이갈리아(egalitalian[평등주의]와 utopia의 합성어...)에서는 바로 여성의 생식기능으로 인해, 여성은 사회에서 기득권을 지니게 된다. 상상할 수 있는가? 여성이 기득권을 갖게 된 배경은 임신으로 인한 종족의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성은 생명의 근원이다. 여자는 소수이고, 남자가 다수를 차지할 때, 인간이라는 종은 유지될수 없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인간은 종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이갈리아에서 남성은 무시된다. 이 책을 펼치면서 바로 우리는 이 생각을 접할 수 있다.
"맨움이 지배하는 사회에서는
모든 땅의 생명이 죽어 없어질거야.
만일 맨움을 억압하지 않는다면
만일 맨움이 제지되지 않는다면
만일 그들이 교화되지 않는다면
만일 그들이 <그들의 자리를 지키지 않는다면>
생명은 소멸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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