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생물학이다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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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것이 생물학이다'라는 책을 알았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이 글의 저자가 에른스트 마이어라는 사실이었다.
저자인 에른스트 마이어(Ernst Mayr)는 독일에서 태어나 베를린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자연사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생물학자로서 명성을 얻었다. 특히 거의 혼자서 생물학의 역사와 철학 분야를 개척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조류분류학, 집단유전학, 진화론 연구로 유명하다. 현재는 진화생물학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하버드 대학교의 명예교수이다. 그는 진화의 종합설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는 데 있어 선도적 역할을 했으며, 이러한 그를 <20세기의 다윈이며, 그 신념의 수호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렇게 이름만으로도 유명한 저자가 지은 '이것이 생물학이다'라는 책을 읽게 되어 혹시나 내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용일까 하는 약간의 부담감과 기대감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제1장 ('생명'의 의미는 무엇인가?) 제2장 (과학이란 무엇인가) 에서는 물리과학, 신학, 철학, 인문학과 비교하여 생물학의 특별한 모습과 개념을 강조한다. 이 책에 따르면 생물학의 가장 큰 특징은 생명 현상을 다루는 과학으로서 물리과학이 발견하고 분석한 일반 법칙 외에도 유전 프로그램의 지시라는 제2의 인과관계를 따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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