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 국립중앙박물관기행문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백제시대 금동신발
2.신라시대 귀걸이
3.신라시대 금관

본문내용

오늘 12월 7일,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중앙박물관을 다녀왔다. 나는 고향이 충남 부여라서 백제 시대의 도읍지였던, 고향의 특성상 백제의 유물들을 많이 보고 자랐으며,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으로 자연스럽게 박물관, 무령왕릉등 유적지를 많이 가보게 되었다. 그래서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직접 보았던 유물들을 슬라이드를 통해서 볼 때면은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고, 百物(백물)이 不如一見(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게 되었다. 저번 수업시간에 보았던 정림사지 5층석탑이 나왔을 때에는 선생님도 직접 보았을 때, 너무나 감탄스러웠다고 하셨을 때, 나는 정림사지 5층석탑을 그려서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탄 생각이 나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였다. 아무튼 나에게 있어서는 박물관이라는 곳이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국립중앙박물관이라고 하여서 규모도 대단히 클 줄 알았는데, 아담한 크기의 박물관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박물관에 들어섰을 때 어디서부터 관람을 할지 몰라서, 그냥 지하1층서부터 차례로 관람을 하기로 맘을 먹었다. 비록 나는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서 박물관에 왔지만, 힘들게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모든 유물들을 쉽게 지나칠 수가 없었다. 역시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솜씨는 세계적인 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이 박물관에 방문하실 때마다 감동이 복받친다고 하셨는데, 선생님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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