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디자인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몇 일 전 대학로 리어카 자판 위 에서 처음 이 모델을 보고 '정말 하니가 이걸 쓰고 다녔을까?' 라는 의심이 들었지만, 구입을 망설일 이유는 전혀 없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옛 향수도 일으키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선글라스나 안경이라면 엄청난 호감을 보이는 취향의 사람이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분홍색과 노란색의 선글라스 두 개를 주저 없이 사버렸다.
안경을 걸어놓았던 종이판도 얻고...
'하니 선글라스'를 잘 살펴보고 있노라면 이 모델이 단지 '유치한 아이들의 장난감' 내지는 '과거에 대한 동경'을 불러일으키는 물건이라고 치부하고 웃어 넘겨 버릴 만한 요소 이외에 나름대로 아주 디테일 하며, 상당히 귀여운 구석을 가진 모델이란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이 엄청나게 저렴하여, 쉽게 '같은 모양에 색만 바꾼 대량생산 제품'으로 생각해 버릴 수도 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상당히 독특한 점을 발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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