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문화사] 독서감상문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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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1부에서는 '3국 문화의 표정'이라는 제목으로 한중일 3국의 국민성을 언급하고 있다. '돼지우리 속의 3국인'이라고 하여 저자가 한 우스갯소리를 제시하였는데, 그 예가 만만치가 않은 것이다. 즉, 한국, 중국, 일본 3국인의 인내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파리와 모기떼가 들긇고 똥투성이인 돼지우리 속에 3국인을 집어넣고 누가 오래 버티나 시험을 해봤다고 한다. 제일 먼저 뛰쳐나온 사람은 성급하고 결벽증이 있는 일본인, 그 다음은 조금 덜 성급한 한국인이고, 그 다음은 당연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돼지가 뛰쳐나왔단다. 그리고선 각 나라의 민족성과 관련한 인내력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즉, 일본인의 성급함은 국제적으로도 정평이 나 있는 것이고 그 걸음걸이를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란다. 특히나 일본인은 거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있으면서도 그냥 서 있지 않고 걸어 올라가고 있다고 하니 그 성급함이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일본인 못지않게 성급한 것 하면 우리나라를 빼놓고는 얘기가 안될 것이다. 작가는 서울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한국말은 '빨리빨리'라고 까지 하였다. 나 역시 '빨리빨리'란 말을 많이 쓰는 걸 보면 한국인임에는 틀림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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