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학기초] 전기현상의 주체가 되는 전하

등록일 2003.06.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정전기
2. 전류
3. 전류의 작용

본문내용

1. 정전기

종류가 서로 다른 물질을 마찰하면 가벼운 것을 끌어당기게 된다. 이와 같이 주위 물질에 전기적 힘을 미치게 하는 물체를 대전체라 하고, 이들 물체에 전하가 존재한다고 한다. 대전체에 발생한 전하를 검전기(檢電器) 등으로 검사해 보면 전하에는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을 양전하와 음전하라고 한다. 그런데 전하는 아무것도 없는 데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대전이란 원래 양음의 전하가 같은 양씩 존재하며, 서로 상대방의 작용을 상쇄시키고 있는 상태에서 두 종류의 전하로 분리되는 현상이다. 따라서 예를 들면 A와 B와의 마찰에 의해 A가 전하를 띠면, B에는 A가 띤 전하와 양은 같고 종류가 다른 전하가 나타난다.

물체에 발생한 전하는 그 물체가 전기를 통하게 하지 않는 절연체이면 그 분포상태를 바꾸지 않지만, 도체일 경우에는 이동하여 새로운 분포상태로 바뀐다. 이와 같은 상태 가운데서 전하의 분포가 변화없이 보존되어 있는 상태를 정전기라 하는데, 그것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이에 대해 전하의 이동을 전류라 하며, 이 경우에는 정전기 현상에서는 볼 수 없는 작용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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