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프로그래밍] 레쇼날로즈를 이용한 사이버강의 시스템 설계

등록일 2003.06.19 압축파일 (zip) | 97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레쇼날로즈를 이용해서 설계한 겁니다. 한학기 동안 고생 꽤나 했죠. 결국 A+ 받았습니다. 사이버 강의 요구사항 분석부터 설계 그리고 하면서 배우고 느낀 점까지 모두 정리되어 있습니다.
압축 풀면, 워드 파일하고 로즈 파일 있습니다. 그럼....

목차

1. Requirement Analysis

2. Use Case Scenario

3. Rose를 이용한 설계 결과

4. 우리가 느끼고 배운 점

5. 프로젝트 보고서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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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ational Rose를 사용하면서 어려웠던 점
처음으로 접하는 OOP디자인 툴로 rational rose를 사용해 보았다. 처음 쓰는 툴이라서 인터페이스와 기능이 낯설어 작업하는데 힘들었다. 특히 class diagram을 그리는 부분에서 여러 가지 attribute와 메소드를 정의하고 추가하는 작업을 처음 시작 할 때는 정말 막막하고 어려웠다. 그러나 여러 회 작업을 계속할수록 점점 익숙해져서 작업 속도가 증가하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팀원끼리 나누어서 작업한 use-case와 class diagram을 통합하는 방법을 몰라서 정말 많이 헤맸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방법을 찾아 결국 성공하게 되어 또 다른 한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2. Use Case Diagram 작성의 어려움
Use Case Diagram을 그리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요구사항 명세서로부터 Use Case Diagram을 추출해내는 것이었다. 우선은 요구사항 명세서가 다 수정된 완벽한 것이 아니라는 게 작성의 걸림돌이었다. 하지만 앞으로 변하더라도 큰 틀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 하에 작업을 시작했다. 우선 여러 Actor와 Use Case 후보 중에서, 실제로 다이어그램을 그릴 때 사용할 진짜 Actor와 Use Case를 가리기는 쉽지 않았다. 처음엔 Rational Rose를 실행시켜 놓고, 너무 막막해서 한 시간을 그냥 보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요구사항 기술서로부터 유스 케이스 다이어그램을 추출하는 기법” 이라는 논문을 찾아서 많은 도움이 됐다. 결국, 여러 후보들을 통합하고 삭제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Use Case Diagram을 세 번이나 새로 고쳐서 완성하였다.

3. 시나리오 작성의 어려움
시나리오와 use case diagram을 두 사람이 나눠서 하다 보니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발생하였다. 시나리오의 작성은 전체적인 틀을 잡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나리오가 먼저 나온 상태에서 use case diagram을 작성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서로 나눠서 작업을 하다 보니 서로의 구상과 구현이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게 되었다. 이것을 수정 함에 있어서도 의견을 조율하고 용어를 서로 같게 정리하는 부분이 힘들었다. 공동개발을 할 때에는, 작업에 있어서 여러 개발자들과의 충분한 의견 교환과, 작업의 맥을 잡아 주는 기둥과 같은 것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 내 생각에는 시나리오가 그러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4. Sequence diagram과 Collaboration Diagram 그리기
Rose에서는 이 두 개의 다이어그램 중 하나만 그리면, 다른 하나는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리 만만한 작업은 아니었다. 각 유스케이스에 최소 하나 이상의 다이어그램이 그려지다 보니, 작업량이 상당하였다.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가운데, 이 시스템이 사용자 관점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질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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