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라파누이를 보고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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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라파누이...세상의 중심이라는 뜻을 지닌 말이다. 생소한 단어를 제목으로 한 영화였다. 역사의 이해 시간에 시청각 수업으로 교수님이 선택하신 것이다. 녹색시각의 역사라는 단원 전에 보는 것이었다. 당연히 환경파괴와 관련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하는 사이에 어느새 영화는 시작되고 있었다.
때는 17세기 이스터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내용이다. 이스터섬에는 요즘에 뉴질랜드에서나 볼 수 있는 원주민과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몇 개의 부족으로 이루어져있고 그 중에 한 부족에서 왕이 나와 전체를 지배하고있었다.
왕이 되는 방법은 각 부족을 대표해서 한 사람이 '새사람 경기'라는 것에 나가 우승하게 되면 그 부족의 대표가 왕이 되었다.
이스터섬이라는 자원이 한정된 곳에서 살게된 사람들. 그들은 이스터섬을 떠나고 싶은 욕망,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그 욕망이 종교적인 힘을 빌어 이루려고 한다. 그들의 잘못된 종교관, 그들은 신에게 '모아이'라는 거대한 석상을 만들어 받치면 신이 커다란 흰 카누를 보내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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