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 ] 진화론과 창조론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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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책의 저자 필립 존슨이 왜 책의 제목을 '다윈주의(Dawinism)' 허물기라고 지었을가하는 궁금증이야말로 이 책을 이해하는데 그리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데 가장 최초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그는 철저한 창조론자로 보인다. 다윈주의 허물기(Defeating Dawinism)라는 제목은 이 책의 많은 주장들을 한마디로 압축한 것이다.
필립 존슨이 책의 제목을 진화론 허물기(Defeating evolution theory)가 아닌 다윈주의 허물기라고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 실제로 그는 책의 많은 내용을 진화론의 허점 지적과 바람직한 교육 및 사회의 종교에 대한 객관적 중립성 확립에 대해 논하고 있다. 많은 부분에서 그는 '진화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용어 사용에 깔린 기본적인 사상은 바로 '진화론의 이데올로기화'에 대한 경계심이다. 그것이 저자가 진화론을 진화론이라 일컫지 않고 다윈주의라 일컫는 이유일 것이다.

참고 자료

다윈주의 허물기, 필립존슨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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