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학 ] 현대를 생각한다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미셀 마페졸리의 <현대를 생각한다> 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마페졸리는 프랑스의 현대학자로 , 이 책에서는
이미지와 스타일이라는 아이콘에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목차

1.서론
2.스타일
3.이미지
4.결론

본문내용

작가는 일상생활에 대해서 매우 큰 의미를 부여하는 듯 하다.
사회적 삶에 대한 논쟁을 추적하면서, 즉 기초적인 사회성의 관례와 풍습들에 대해 끊임없는 주의를 기울이면서, 현재에 대한 관심으로서 일상생활과 상징적인 것 사이에 존재하는 미묘한 연계를 강조한다.
그것은 감정이입의 관계이며, 공동체적 욕망의 관계이며 정서 또는 공명의 연계인 것이다. 그는 공동체적 이라는 단어를 중시한다.
현대사회는 자신의 이성이라는 철옹성 속에 고립된 개인이 아니라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이미지를 소비하는 부족이 지배하는 사회라고 말한다.
최근의 사회학에 대한 집중이나, 기존사회학의 어긋난 틈에서 작가는 일상생활문화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마페졸리는, 현대는 아폴론적인 것 대신에 디오니소스적인 것이 분출되는 시대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간의 사화관계의 양식을 윤리적, 이성적 기준에서보다 미학적 관점에서 간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데올로기적 주장들이 좌초하고 평범한 삶의 필수적인 문제들에 되돌아 오는 것이 시급한 시기에는 상상적인 것은 물론 공동체주의와 일상과 지역주의, 현재성등 진부하고 평범한것들을 분석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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