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예술] 박무근 일가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제 느낀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보는 공연이라 설레임 반, 걱정 반 이었다. 영화와는 틀리게 확실히 현장성을 느낄 수 있었다. 배우들의 연기가 바로 내 눈앞에서 펼쳐지면서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연극만의 매력을 느꼈다.
이 공연에서 보여준 kino-stage라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 괜찮은 시도인거 같았다. 연극의 단점인 공간의 제약을 스크린에 투영함으로써 해결하려 한 것 같다. 정말 놀라웠던 것은 스크린의 배우와 실제 무대에서 연극하는 배우의 오고가는 대사의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 들어가는 것이었다. 배우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상상이 가는 부분이었다. 또한 무대위에 있는 조명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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