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술에 관하여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Ⅰ. 서론
Ⅱ. 와인
Ⅲ. 맥주
Ⅳ. 위스키
Ⅴ. 전통주
Ⅵ. 결론
Ⅶ.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술(酒)의 옛 글자는 유(酉/닭, 별, 서쪽, 익을 유)인데 유는 본래 뾰족한 항아리에서 나온 글자로서 이 항아리에서 술을 발효시켰을 것이다. 그런데 밑이 뾰족한 가강금지(佳江金之)는 침전물을 밑바닥으로 모으기 편리하다고 말하였다.
1. 현대의 술이란?
주정(酒精)과 알코올분 1%이상의 음료를 통칭해 술이라 한다. 술은 알코올이외에도 당분, 흰자질, 무기질 등이 포함되어 있다.
2. 술의 어원
술의 본래말은 ꡒ수블/수불ꡓ 이었다. 조선시대 문헌에는 ꡒ수울ꡓ, ꡒ수을ꡓ로 기록되어 있어, 이 수블은 ꡒ수블 → 수울 → 수을 → 술ꡓ로 변해왔음을 알 수 있다. ꡒ수블ꡓ의 의미에 대해서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술을 빚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한다.
3. 제조법에 따른 주류의 분류
1) 양조주
원료를 그대로 또는 당화한 다음 효모로 발효하여 만든 술이다. 대개는 여과하여 마신다. 알콜 함량이 낮고 추출물 함량이 높은 술이며 청주, 맥주, 포도주, 약탁주가 여기에 속한다.
2) 증류주
양조주를 증류하여 만든 술이다. 나무통에 저장하여 성숙시키거나 향료식물로 향기를 부여하고 있다. 알콜 함량이 높고 추출물 함량이 낮은 술이다. 소주, 위스키, 브랜디(brandy), 보드카(패암), 진(gin), 럼(rum) 등이 여기에 속한다.
3) 혼성주
양조주나 증류주에 식물의 꽃, 잎, 뿌리, 과일을 담그어 식물의 향기, 맛, 색깔을 침출시키고 다시 당류나 색소를 가하여 만든 술이다. 일반적으로 모두 알콜 함량이나 추출물 함량이 높은 술이다. 소위 liquor가 여기에 속하며 매실주도 혼성주의 일종이다. 때로는 재제주라고도 한다.
ex) 강화 와인(fortified wine), 리큐르(liqueur), 칵테일
따라서, 여기에선 앞에서 언급했던 술의 종류에 따라 그의 특성과 효능 및 마시는 법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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